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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무식하게 이 1가지만 하세요

by johnsday7 2025. 9. 15.

제발 무식하게 이 1가지만 하세요

이상건 센터장이 말한 평생 현금 흐름 만드는 법(정립식 투자 완전 가이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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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 메타 타이틀: 정립식 투자로 평생 현금 흐름 만드는 법|이상건 센터장 핵심 요약·ETF/연금 운용 가이드
  • 메타 설명: 적금은 씨드(단기), 투자는 소유(장기). 2~3년 이상은 ETF·주식 정립식으로 평균단가를 낮추며 자산을 소유하라! 현금 비중, 리밸런싱, 미국·한국 비중, 배당·월배당 ETF 조합, 4%룰·300배 법칙까지 한 번에 정리.
  • 키워드: 이상건, 정립식 투자, 달러코스트애버리징, ETF, 배당성장, 커버드콜, 연금저축, 퇴직연금, 4%룰, 300배 법칙, 월배당, 자산배분, 리밸런싱

한 줄 핵심

“2~3년 이상 모을 돈이라면 ‘무식할 정도로’ 정립식으로 자산을 소유하라.”
적금은 씨드머니(1년 안팎)에 쓰고, 그 이후는 ETF/주식 정립식으로 평균단가를 낮추며 자본의 편에 서는 것이 답이다.


1. 왜 ‘정립식(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인가?

  • 원리: 같은 금액을 주기적으로 매수 → 비쌀 때 적게, 쌀 때 많이 사서 평균 매입단가를 자연스럽게 낮춘다.
  • 만기 차이: 적금·예금은 돈을 빌려 주는 구조라 만기가 있고 금리가 한정적. 주식·ETF는 소유이므로 만기 없음. 시장이 흔들려도 “시간”이 편이 된다.
  • 목표: “한 방 수익”이 아니라 최악에도 생존하는 구조. 장기적으로 자본주의의 성장(이익·배당·자사주 매입)이 내 계좌에 누적된다.

예시: 월 100만 원을 3년 정립하면 조정장에 더 많이 사게 되고, 전체 평균단가가 낮아진다. “언젠가” 가격이 평균을 회복하면 수익이 현실화된다. 이 ‘언젠가’를 버티게 하는 게 정립식+현금완충이다.


2. 적금은 “나쁜” 게 아니다—단, 용도가 다르다

  • 적금의 실체: 5% 적금이라도 모든 회차가 5%×2년이 아니다. 1회차는 24개월 이자, 마지막 회차는 1개월 이자… 탑처럼 쌓여 체감수익률이 낮다.
  • 그래도 필요한 이유:
    • 씨드머니 압축(1년 안팎)
    • 비상자금 유지(3~6개월 생활비) → 투자자산 헐값 매도 방지
  • 룰: 1년 이하는 적금/예금, 2~3년 이상은 정립식 투자로 “트랙 분리”.

3. 한국 vs 미국, 그리고 “왜 미국 공부?”

  • 주주환원·지배구조: 미국은 배당/자사주매입 문화가 굳건하고, 사적 재산권/시장 인프라가 탄탄 → 장기 우상향의 토대.
  • 공급 축소 메커니즘: 자사주 소각/매입이 주당가치를 높인다(수요>공급).
  • 혁신·인구: 혁신기업 집적, 이민으로 인구 구조를 유연하게 보완.
  • 실전 전략: 초보는 **저비용 인덱스 ETF(S&P500/전세계)**를 정립식으로. 한국도 비중 조절하며 분산.
    • 헷갈리면? “절반 법칙(50/50)”: 미국:한국, 주식:채권 등 비율을 단순화해 시작하고, 이후 리밸런싱으로 조정.

4. 폭락장을 대하는 마음가짐(가장 중요!)

  • 2~3년에 한 번 -10% 급락, 5~6년에 한 번 -20~30% 조정, 수십 년에 한 번 반토막도 온다.
  • 사람의 본능은 플라이트(도망). 투자자는 **파이트(대응)**가 생존법.
    • 정립식: 그냥 계속 산다(가능하면 하락기 추가불입).
    • 거치식: 하락 구간에서 분할 재투입 계획을 사전에 세워 둔다.
  • 최악의 전략: 공포에 손절하고 시장을 떠나는 것. 차선은 가만히. 최선은 규칙대로 더 사는 것.

5. 자산배분·리밸런싱: “대박은 없지만 절대 안 죽는 법”

  • 나이 × 위험허용도
    • 교과서: 주식 = 100 - 나이(개인차 큼).
    • 불면증이 온다면 오버리스크다. 잠이 오는 포트폴리오가 정답.
  • 리밸런싱의 힘: 쌀 때 자동으로 비중이 늘고, 비쌀 때 자동으로 줄이는 역발상 매매가 내장됨.
    • 분기/반기에 한 번 목표비중으로 기계적 재조정.
  • 바쁠 땐: TDF(생애주기형), 밸런스형/디딤펀드로 자동자산배분 활용.

6. 배당·월배당 ETF, 어떻게 쓸까?

  • 배당성장형(예: 대형 우량 배당 ETF 유형): 시작 배당률은 낮아도 배당 성장이 핵심. 72의 법칙으로 배당성장률 10%면 약 7년마다 배당 두 배. 배당이 오르면 주가 변동을 견딜 현금흐름 내성이 생김.
  • 커버드콜·월배당형: 현금흐름은 풍부, 그러나 상방 제한/하방 개방 구조. 단독 올인 금지, 조합이 답.
  • 조합 예시(개념)
    • 배당성장 40~60%
    • 광범위 인덱스(S&P500/전세계) 20~40%
    • 월배당/커버드콜 0~20%
    • 채권/현금 10~30%
      → 본인 **현금흐름 목표(월 얼마)**와 **하락 내성(몇 %까지 견딜 수?)**에 맞춰 퍼즐을 맞춘다.

7. 연금(국민·퇴직·개인) 운용의 정석

  1. 국민연금: 제도는 자동. 공백이 있으면 추납 검토.
  2. 퇴직연금(DC/IRP): 매년 월급 한 달치 수준이 쌓인다 → 인덱스/배당/채권으로 장기 복리 설계.
  3. 연금저축(세액공제): 연 900만 원 공제 한도(총합), 필요 시 1,800만 한도 납입 가능.
  • 원칙:금리 + 물가상승률”을 웃도는 기대수익을 추구해야 실질 구매력 유지.
  • 세금 측면: 늦게 뺄수록 유리(연령 공제). 가능한 장기 운용 후 단계적 인출.

8. 은퇴 설계: 4%룰(=300배 법칙) 현실 적용

  • 개념: (주식 50% + 미 국채 50%) 포트폴리오 가정에서, **초기자산의 4%**를 매년(이듬해는 물가만큼 인상) 인출해도 30년 생존 확률이 높다는 연구.
  • 계산 요령: 월 지출 × 300 = 필요자산
    • 예) 월 300만 원 → 9억
    • 단, 국민연금/주택연금/근로소득차감해서 필요자산을 줄일 수 있다.
  • 본질: 완벽한 답이 아니라 현금흐름 설계의 기준점. 실제로는 “돈·건강·관계·일” 4다리 균형이 무너지지 않게 관리.

9. 부동산 vs 주식—지금의 ‘접근성’ 관점

  • 부동산은 올인·진입장벽이 높아지고 양극화 심화.
  • 주식은 소액·분산·비중조절이 쉬워 누구나 자본가 마인드로 접근 가능.
  • 결론: 둘 다 자산이지만, 첫걸음·속도·유연성은 주식/ETF가 월등.

10. 30·40·50대 로드맵(개념 예시)

  • 20·30대: “무식하게” 정립식 90~100%(인덱스+배당성장), 비상자금만 현금. 시간이 최강 무기.
  • 40대: 주식 70~90% 범위, **채권/현금 10~30%**로 변동성 관리 + 추가소득(스킬/협상) 강화.
  • 50대+: 현금흐름 중심(배당/채권/월배당 혼합), 주식 비중 점진 조절. 연금계좌는 세금혜택 최대화하며 늦게 인출.

11. 10분 체크리스트(오늘 할 일)

  • 비상자금(3~6개월) 계정 분리
  • 급여일+1일 자동이체 정립식(S&P500/전세계/국내지수 + 배당형) 설정
  • 적금은 1년 이하로 씨드 압축, 그 외 자금은 투자 트랙 이동
  • 연금저축/IRP 상품 라인업 점검(저비용 인덱스·배당형 중심)
  • 구독 2개 해지, 지출 카테고리·상한선 설정
  • 분기 리밸런싱 일정 캘린더 입력
  • 하락장 대응 추가불입 규칙 문서화(예: -20% 구간부터 +50% 증액)

12. 자주 묻는 질문(FAQ)

Q1. 빚이 있는데 투자부터 할까요?
A. 고금리(연 7~8%+) 부채는 상환이 곧 무위험 수익. 먼저 줄이되, 소액 정립식은 습관 유지를 위해 병행.

Q2. 지금 고점 아닌가요?
A. 정립식은 가격 예측을 버리는 전략. 타이밍 집착 대신 시간 분할로 확률을 높인다. 비중 조절·리밸런싱으로 위험을 관리.

Q3. 월배당 하나로 노후 가능?
A. 단일상품 올인 금지. 배당성장+인덱스+월배당+채권을 목적에 맞게 혼합해야 변동성/상방제한 리스크를 상쇄.

Q4. 어떤 비율이 정답?
A. 정답 없음. “잠이 오는가?”가 1차 기준. 헷갈리면 **절반(50/50)**으로 시작→데이터 축적→분기 리밸런싱으로 정교화.


13. ‘평생 현금’의 사고방식: 돈·건강·관계·일

  • 돈: 위 구조(정립식·연금·현금흐름)로 마르지 않게 설계
  • 건강: 의료비·노동가능연한을 좌우 → 최고의 수익률
  • 관계: 혼자 버티기 어렵다 → 도움·정보·기회가 현금흐름을 지킨다
  • 일: 평생현역이 이상적. 꼭 멋진 일 아니어도 됨. 소득의 끈이 리스크를 낮춘다.

14. 30일 실천 플랜(압축형)

Week 1|현황 가시화

  • 순자산표(자산/부채) 작성, 지출 3대 항목(주거·이동·구독) 10% 절감
  • 급여일+1일 정립식 자동이체 개시

Week 2|연금 더블체크

  • 연금저축/IRP 라인업 저비용 인덱스 중심 재편, 수익률·보수 점검
  • 비상자금 계정(현금성) 분리

Week 3|리스크 메뉴얼

  • 하락장 추가불입 규칙 문서화(트리거·규모·자금원)
  • 카드·대출 고금리부터 상환 계획 확정

Week 4|현금흐름 강화

  • 배당성장·월배당·채권 혼합 비중 설정
  • 분기 리밸런싱 캘린더 등록 & 실행 리허설

15. 이 글의 결론(이상건 센터장 핵심 요약)

  1. 적금은 단기(≤1년): 씨드·비상자금 용.
  2. 2~3년 이상은 정립식 투자: ETF/주식을 “소유”하며 평균단가를 낮춰라.
  3. 폭락장은 기회: 도망(플라이트) 말고 규칙대로 추가불입.
  4. 자산배분·리밸런싱: 대박은 못 내도 절대 안 죽는 포트폴리오가 장기 승자.
  5. 연금은 공식대로: 국민·퇴직·개인 3축을 세금 혜택 누리며 장기로.
  6. 은퇴는 현금흐름 게임: 4%룰·300배 법칙은 “기준점”, 실제론 국민연금·노동·주택연금 차감으로 맞춘다.
  7. 평생현역 + 정립식 자동화평생 현금의 가장 현실적인 해법.

주의/면책: 본 글은 교육적 정보이며, 특정 종목·상품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개인의 재무상태·세율·리스크 성향에 따라 조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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