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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서울 SH 국민임대주택 모집 총정리

by johnsday7 2025. 9. 3.

2025년 서울 SH 국민임대주택 모집 총정리

 

국민임대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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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서울 SH 국민임대주택 모집 총정리 정보보기

 

 

서울특별시에서 2025년도 국민임대주택(서울주택도시공사, SH) 입주자 모집이 공고되었습니다. 이번 글은 모집 일정부터 선·후순위 자격, 면적대별 소득기준, 가점 체계, 방문접수 일정, 지역·자산 요건, 제출서류와 체크리스트까지 실제 청약 준비에 바로 쓰실 수 있는 정보만 골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아래 내용은 영상 속 공고 요점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것으로, 세부 요건·해석은 공식 모집공고를 최종 기준으로 하세요.)


🗓️ 모집 일정 한눈에 보기

  • 공고일: 8월 20일
  • 청약접수(온라인·방문): 9월 2일(월) ~ 9월 5일(목)
  • 서류제출 대상자 발표: 10월 13일(일)
  • 당첨자 발표: 내년 2월 19일(수)
  • 계약체결: 3월 4일(화) ~ 3월 6일(목)

선순위 & 후순위 분리 접수

  • 선순위 마감일: 9월 5일(목)
  • 후순위 신청 예정일: 9월 17일(화)
  • 단, 선순위 접수 인원이 모집세대수의 2배를 초과하는 경우 후순위는 접수 자체가 생략될 수 있습니다. 접수 가능 여부는 후순위 신청일 당일 오전 9시 SH 공지로 안내된다고 하니, 해당 알림을 꼭 확인하세요.

🧭 접수 방식 & 방문접수 요일 구분

온라인 청약이 어렵다면 방문 접수가 가능합니다. 단지 소재 자치구에 따라 방문 가능한 날짜가 다릅니다.

  • 9월 3일(화): 강남, 송파, 강서, 성동, 노원, 의정부
  • 9월 4일(수): 강동, 구로
  • 9월 5일(목): 성북, 마포, 서초, 양천, 은평, 중랑

TIP: 온라인 접수는 서버 지연을 피하려면 오전 일찍 혹은 마감 전날까지 완료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방문 접수는 신분증·도장(또는 서명), 필수 증빙서류 원본·사본 지참을 잊지 마세요.


🏠 공급 규모 & 유형

  • 총 공급 세대수: 1,614세대
    • 공가 입주(즉시 입주): 303세대
    • 예비입주자: 1,311세대

이번 모집은 서울시 전체 단지가 대상이며, 일부 단지는 서울 인접지역 거주자도 신청 가능합니다(아래 ‘거주지 요건’ 참조).


📍 거주지 요건(지역 제한)

  • 기본적으로 서울특별시 거주자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단, 지리적으로 붙어 있는 단지는 인접 지자체 거주자도 가능:
    • 상계 장암지구 1·2단지: 서울 외 의정부·남양주·양주·포천 거주자 신청 가능
    • 상계 장암지구 3·4단지: 서울 외 의정부 거주자 신청 가능

TIP: 실제 거주지와 단지 소재지의 거주지 우선순위가 반영됩니다. “해당 지역 우선(가점) → 타 지역” 순으로 기회가 달라질 수 있으니, 거주지 기준에 맞는 단지 선택이 중요합니다.


🥇 선순위 vs. 후순위 자격 (면적·소득 기준)

모집은 전용면적대별선순위/후순위 자격이 나뉩니다. 핵심은 가구 월평균 소득입니다.

전용 50㎡ 미만

  • 선순위: 월평균 소득 50% 이하
  • 후순위: 월평균 소득 50% 초과 ~ 70% 이하

전용 50㎡ 이상 ~ 60㎡ 이하

  • 선순위: 월평균 소득 70% 이하
  • 후순위: (영상 안내 기준) 소득 70% 이하
    (단지·공고별 세부 적용이 다를 수 있으니 공식문서에서 ‘후순위 70% 이하’의 적용 범위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핵심 포인트
선순위 경쟁이 2배 초과후순위 미접수 가능 → 후순위 신청 예정자라면 당일 오전 9시 공지 확인 필수.
50㎡ 미만은 통장 필수 아님이지만, **가점(납입횟수)**이 붙어 유리합니다.
③ **50~60㎡**의 경우 청약통장 순위 반영이 큽니다.


💰 ‘소득·자산·자동차’ 기준 수치 (영상 안내 기준)

  • 50% 이하(50㎡ 미만 선순위) 참고치
    • 1인가구: 179만원
    • 2인가구: 270만원
    • 3인가구: 380만원
  • 70% 이하(50~60㎡ 선순위) 참고치
    • 1인가구: 250만원
    • 2인가구: 380만원
    • 3인가구: 530만원
    • 4인가구: 600만원
  • 총 자산: 3억 3,700만원 이하
  • 자동차 가액: 3,800만원 이하
  • 출생 자녀 수: 일부 가산·완화 규정 존재 (공고문 확인)

주의: 소득 산정은 ‘가구 월평균 소득’ 기준으로 건강보험료·소득증빙인정 방식이 중요합니다. 프리랜서/자영업은 소득 입증 준비를 미리 하세요.


🧩 입주자 선정 방식 요약

면적대별로 선정 우선순위가 다릅니다.

전용 50㎡ 미만

  1. 거주지 우선(해당 지역 우선)
  2. 미성년 자녀 3명 이상 가구 우선 (다자녀 최우선)
  3. 점수 합산(가점표 적용)

전용 50㎡ 이상 ~ 60㎡ 이하

  1. 청약통장 ‘순위’ 우선
  2. 미성년 자녀 3명 이상 가구 우선
  3. 점수 합산(가점표 적용)

키워드: 다자녀 우선 기조가 강합니다. 최근 출산 장려 정책 기조로 3자녀 이상 가구가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 가점표 해설 (핵심만 쏙쏙)

아래 항목 합산 점수로 순위가 갈립니다.

  • 연령(신청자): 50세 이상 최대 3점
  • 부양가족수(신청자 제외): 3인 이상 3점
  • 서울 ‘연속’ 거주기간: 5년 이상 3점
    • ‘연속 거주’라서 이사·전출입 시 리셋될 수 있음
  • 직계존속 부양: 65세 이상 부모 1년 이상 동거 3점
  • 청약통장 납입횟수:
    • 60회 이상 3점
    • 48~60회 미만 2점
    • 36~48회 미만 1점
  • 사회취약계층: 3점 (해당 유형은 공고문 각주 확인)

TIP: ① 연속 거주전입일 기준으로 산정되는 경우가 많으니 주민등록 등·초본으로 끊김 없는 기간을 꼭 확인하세요. ② 부양가족은 주민등록·건강보험 관계 등 동거·부양 입증이 필수입니다.


👶 다자녀·취약계층 우대

  • 미성년 자녀 3명 이상 가구 최우선
  • 사회취약계층 3점 가점
    • 유형·증빙은 공고문을 따릅니다(예: 한부모, 장애, 국가유공, 고령, 보호종료아동 등).

전략: 자녀가 3명 이상이라면 선정 우선순위에서 이미 유리합니다. 가점까지 더하면 경쟁률 높은 단지도 도전 가치가 큽니다.


📝 준비서류 & 체크리스트

필수(예시이며 공고문 기준으로 가감)

  • 신분증(대리인 접수 시 위임장·본인 인감증명)
  • 주민등록등·초본(주소 변동·세대 구성 확인용)
  • 가족관계증명서(부양가족·자녀 확인)
  • 소득증빙: 건강보험료 납부확인, 소득금액증명·원천징수, 급여명세
  • 자산·자동차 관련 증빙(자동차등록원부 등)
  • 청약통장 사본 및 납입횟수 확인
  • 사회취약·부양·장애 등 관련 증명(해당자)
  • 임대차 관련 서류(해당자)

서류 팁: ① 발급 유효기간(보통 3개월) 준수 ② 상이한 정보(주소·이름 오기 등) 사전 정정 ③ 전자증명서 가능 여부 확인 ④ 모든 서류는 원본 우선 + 사본 지참


⚠️ 합격률을 떨어뜨리는 ‘자주 하는 실수’

  1. 후순위만 기다리다 미접수(선순위 2배 초과로 후순위 폐지)
  2. 연속 거주기간 끊김(전출·전입 기록 체크 누락)
  3. 납입횟수 오기(청약통장 60회 이상 3점 놓침)
  4. 소득 산정 과소·과대 신고(건보료 vs 실제 소득 불일치)
  5. 자산·차량가액 초과 사전 미확인
  6. 단지 거주지 우선순위 간과(해당 지역 신청이 유리)
  7. 방문일자 착오(자치구별 방문 날짜 상이)
  8. 증빙 서류의 유효기간 경과

🧮 간단 시뮬레이션(예시)

사례 A: 3인 가구, 전용 49㎡ 지원, 월평균 소득 360만 원, 서울 6년 연속 거주, 청약통장 55회, 자녀 2명

  • 면적: 50㎡ 미만선순위 소득 50% 이하가 기준(3인 380만 ‘이하’가 50% 참고치이므로 경계선 근접).
  • 선정 로직: 거주지 우선 → (3자녀X) → 가점
  • 가점: 연속거주(3점) + 납입(48~60회=2점) + 연령/부양/부모부양(가정) = 경쟁력 중간.
  • 전략: 통장 납입 60회 달성, 후순위 대비는 불리 → 선순위 접수 필수·서류 정밀 준비.

사례 B: 4인 가구, 전용 59㎡ 지원, 월평균 소득 590만 원, 자녀 3명, 통장 70회, 서울 10년 거주

  • 면적: 50~60㎡선순위 소득 70% 이하(4인 600만 이하) 충족.
  • 우선: 청약통장 순위 + 다자녀 최우선.
  • 가점: 납입(60회 이상 3점) + 거주(3점) + 연령·부양 등 추가
  • 결론: 매우 유리. 인기 단지도 적극 도전.

❓자주 묻는 질문(FAQ)

Q1. 50㎡ 미만인데 청약통장이 꼭 필요하나요?
A. 필수 요건은 아닙니다. 다만 **가점(납입횟수)**이 적용되므로 가산점 측면에서 매우 유리합니다.

Q2. 후순위만 노려도 될까요?
A. 비추천. 선순위 접수자가 모집세대수의 2배를 넘으면 후순위 접수 자체가 생략될 수 있습니다. 당일 오전 9시 공지 확인 필수.

Q3. 소득 산정은 어떻게 하나요?
A. 보통 월평균 소득건강보험료/소득금액증명 등으로 산정합니다. 프리랜서·자영업은 입증자료를 여러 경로로 보강하세요.

Q4. 차량·자산 기준을 초과하면 아예 불가인가요?
A. 네. 총자산 3억 3,700만원, 자동차 3,800만원 기준을 초과하면 신청 불가입니다(영상 기준). 다만 자녀 수 등 특례가 있는 항목은 공고문 예외 조항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5. 다자녀가 아니면 불리한가요?
A. 우선순위에서 다자녀(3인 이상) 가구가 매우 유리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거주지 우선·가점을 탄탄히 준비하면 충분히 기회가 있습니다.


🧠 준비·실행 체크리스트(요약)

  • 면적대 선택(50㎡ 미만 vs 50~60㎡)
  • 소득구간 확인(50%/70%) & 증빙 준비
  • 자산·자동차 기준 사전 점검
  • 거주지 우선 유리 단지 선별
  • 청약통장 납입횟수 확인(60회↑ 목표)
  • 연속 거주기간(등·초본으로 끊김 확인)
  • 다자녀·부양·취약 해당 시 증빙 준비
  • 방문 접수 요일·온라인 마감 전 체크
  • 서류 유효기간 확인 후 발급
  • 후순위 공지(오전 9시) 실시간 확인

📝 마무리 한마디

이번 2025년 서울 SH 국민임대주택 모집은 다자녀 우선·면적대별 소득기준·가점 체계가 핵심입니다. 특히 선순위/후순위 분리 운영과 후순위 미접수 가능성(선순위 2배 초과)이 있어, 후순위만 염두에 두고 기다리다 기회를 놓치는 실수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가장 확실한 전략은 **① 내 가구에 유리한 면적대 선택 → ② 선순위 자격 충족 → ③ 가점 극대화(연속거주·납입횟수·부양·취약)**입니다.
이번 글의 체크리스트대로 서류·일정·자격을 촘촘히 준비하시고, 해당 지역 우선을 살리는 단지 선택까지 마무리해 보세요. 여러분의 성공적인 내 집(임대) 마련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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